[무릎관절 예방] 지긋지긋한 통증에서 벗어나 무릎관절 관리하자

2015/05/11 13:45




최근에는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을 비롯해 뼈 마디마디와 근육 하나하나가 아픈 관절염이 많은 사람들의 무릎과 허리 등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무릎관절은 젊은 나이에도 예외가 아닌 사항인데요. 이는 노화만이 원인이 아닌 생활 습관에서도 병을 키우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평소에 무릎관절 관리를 잘하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관리하면 좋은 무릎관절, 오늘은 무릎관절 관리법에서 무릎관절에 좋은 음식까지, 한번 시작되면 사계절 내내 지끈지끈 아플 수 있는 관절염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1. 관절염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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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류마티스 관절염은, 노화가 진행되지 않은 어린아이까지도 걸릴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인데요. 이의 원인으로는 면역기능 이상, 바이러스 감염, 유전인자 등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뻐근한 증상으로 시작됩니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로 인해 연골이 닳고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요. 오랫동안 비만으로 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분들에게도 관절에 무리가 생겨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2. 생활 패턴을 바꿔 관절염을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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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다양한 원인 가운데,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관절염의 이유 중 하나, 생활 패턴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보도록 할게요. 장시간 무릎, 허리, 어깨 등의 관절을 혹사시키는 일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더 관리가 필요한데요. 육체적 노동을 직업으로 삼고 계신 분들은 꼭꼭 매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근육이 이완될 수 있도록 마사지를 해주어야 합니다. 또, 일상생활에서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칼슙 섭취를 증가시키고, 몸을 유연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올바른 자세와 운동을 통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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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다이어트나 잘못된 자세의 운동은 관절염과 같은 부작용을 부를 수 있는데요. 특히, 요가를 비롯해 전문가와 꼭 함께 배우며 시작해야 할 운동이나 체조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비디오나 서적을 보며 거울 없이 혼자 따라 할 경우 잘못된 자세가 계속되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유행처럼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스쿼트’와 같은 동작은 자세를 잘못하면 무릎에 무리를 줘서 무릎 관절에 안 좋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비만형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는 분들은 충분한 운동과 올바른 자세를 통해 관절염을 예방, 완화해야 합니다.


4. 약재를 통한 건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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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약재를 과다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유연하고 건강한 관절을 위해 약간의 약재를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 몸에 나쁜 균들이 들어왔을 때 이것을 방어해주는 역할을 하는 '대식세포'의 활성화를 도와 항염증 효과를 일으키는 식품군으로 홍삼이 있는데요. 이는 부작용 없이 염증성 질환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니, 기억해두세요.


5. 튼튼한 몸을 위한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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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약재만이 아니라 평소 식습관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밀가루, 가공식품, 첨가물, 기름진 육류, 유제품 같은 음식은 연골에 좋지 않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를 먹으면 좋지요. 특히 호두는 견과류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단,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설사를 유발하고 오메가3 과다섭취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적정량만 섭취해주세요.


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한국인들은 무릎 관절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젊고 어린 나이에도 찾아올 수 있는 관절염을 평소에 예방할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해요. 퇴행성, 비만성,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물리칠 수 있도록 적절하고 올바른 운동과 식이요법, 생활습관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관절을 관리해보세요~!
2015/05/11 13:45 2015/05/11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