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해외여행지] 추운 겨울을 떠나 따뜻한 나라로! 겨울에 안성맞춤 겨울해외여행지 추천 - 대만 타이페이/필리핀 보라카이

2013/12/12 10:35



할배도 떠나고, ‘누나도 떠나고, ‘아빠 어디가도 비행기를 타고 날아갔습니다. 여행의 일정을 담은 화면으로 가득한 영화와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프레임을 넘어 나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특히 겨울이 되니깐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지는데요. 겨울해외여행지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따뜻한 곳으로 떠나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추천해드리고 싶은 겨울해외여행지로 대만의 타이페이와 필리핀의 보라카이를 뽑아봤답니다. 와코루가 소개해드리는 겨울 해외여행지! 함께 보세요. J

 

 

*타이페이도 식후경_ 대만 타이페이의 야시장 먹거리 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계여행을 꿈꾸는 고양이 http://bit.ly/18Vqhax]

 

<꽃보다할배>할배들이 다녀가서 국내여행객들이 더 몰리고 있는 대만 타이페이입니다. 타이페이는 활발한 야시장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젠탄역에서 내려 야시장으로 향하는 출구를 따라가면 바로 번화한 야시장이 펼쳐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계여행을 꿈꾸는 고양이 http://bit.ly/18Vqhax]


해외여행을 할 때면 꼭 찾게 되는 각국의 싱싱한 과일들! 타이페이 야시장에도 물론 항시 대기되어 있습니다. 대만 야시장의 과일은 바로 먹을 수 있도록 껍질을 벗겨 판매하고 설탕 간이 되어 있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계여행을 꿈꾸는 고양이 http://bit.ly/18Vqhax]


미시장의 별미인 길거리 음식으로 다양한 꼬치가 있습니다. 야채와 닭고기가 끼워진 꼬치를 고르면 즉석에서 조리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계여행을 꿈꾸는 고양이 http://bit.ly/18Vqhax]


국물에 끓여내 육수 맛이 감도는 야채와 고기 꼬치도 있고 인도의 난처럼 생긴 납작한 빵도 구워 판매하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이외에도 소시지, 만두, 어포 등 길거리에서 바로 먹어도 간식으로 먹기 좋고 포장해가서 술안주로 먹어도 좋을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계여행을 꿈꾸는 고양이 http://bit.ly/18Vqhax]


먹거리가 푸짐한 야시장이지만, 뭔가 쇼핑할 거리가 필요하시다면 한 켠에 있는 의류 코너와 게임 코너에 들러보심도 좋겠습니다. 기념품이 될 완구류와 즉석게임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활발한 야시장 문화의 활기를 더하고 있지요.

 



 

*보라카이의 선샤인 비치_ 화이트 비치 즐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렌즈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http://bit.ly/1druiRm]

 

신혼여행이나 부부의 기념일 여행지 중 최고로 손꼽히는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따뜻하고 눈부신 모래의 결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지는 환상과 같은 공간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렌즈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http://bit.ly/1druiRm]

 

보라카이의 화이트비치는 하얗고 부드러운 모래사장을 밟으며 로맨틱하고 낭만 가득한 휴양지 여행으로의 만족감을 충분히 충족시켜줍니다. 한 차례 태풍이 지나간 후, 좀 더 맑아진 날씨가 고요해진 섬을 위로하듯 섬을 눈부시게 감싸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OLF STORY http://kdhnim.blog.me/110180558847]

 

평온하고 여유로운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도 먹을 거리는 침샘을 자극합니다. 주문하는 즉시 바로 석쇠에 구워지는 양념된 꼬치구이는 맥주 한 캔과 간식으로 즐기기에 그만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OLF STORY http://kdhnim.blog.me/110180558847]

겨울해외여행지 겨울해외여행지 겨울 해외여행지

번화한 여행지에서는 맛볼 수 없는, 평화로운 휴양지에서의 여유가 보이는 배경들을 만들어주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도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OLF STORY http://kdhnim.blog.me/110180558847]

 

예약제로 진행되는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의 선셋 세일링은 투명한 바다로 나아가며 일몰의 배경을 두 눈으로 담아갈 수 있는 코스입니다. 바닷물에 발을 담그면 그대로 보일 정도로 투명하고 깨끗한 화이트비치의 이곳저곳을 누비며 노을을 볼 수 있는 낭만적인 코스이지요.

 

 

떠들썩하고 활기 넘치는 여행을 꿈꾸는 분들은 대만의 타이페이에, 여유를 느끼며 한적한 곳을 연인과 걷고 싶은 분들은 보라카이에 감동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그 목적지가 어디가 되어도 설레고 두근거리는 해외여행, 사랑하는 사람과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J

2013/12/12 10:35 2013/12/12 10:35

댓글 12

  1. 입질의 추억 2013/12/1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주황색 꼬치 고기는 무언가? 하고 뚫어지게 쳐다보다 갑니다. ㅎㅎ
    여행을 떠나고 싶으네요.특히 지금 같은 철에는 따듯한 나라로 ^^

  2. 행복끼니 2013/12/1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데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3. 주리니 2013/12/17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먹는 것에만 눈길이 가죠?
    어딜 가나 음식은 피할 수 없는 건가 봅니다.

  4. viewport 2013/12/16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보다 할배가 인기가 대단하긴 했나보네요 어디든 좋으니 털고 잠시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5. 하나비 2013/12/1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 따뜻한 여행지 떠나고싶은곳으로 좋습니다 ~~

  6. 릴리밸리 2013/12/1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은데요.
    보라카이에 가서 며칠 쉬다 오고 싶네요.^^

  7. 청솔객 2013/12/16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카이에 관심이 끌리는 군요.^^

  8. 개코냐옹이 2013/12/16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떠나고 싶습니다 .. ^^

  9. Q의 성공 2013/12/1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떠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0. 행복끼니 2013/12/1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네요~
    저도 가고파요~^^

  11. 라이너스 2013/12/1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구 떠나고 싶어지네요^^

  12. mindman 2013/12/1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좋은 정보네요.
    아직은 쬐끔 추워도 견딜만한데 앞으로 아주 추울땐 저런 곳으로 도망가고 싶겠지요.
    음식의 천국 대만의 밤거리 야시장은 꼭 보고싶네요.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