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황금돼지해 일출 보기 좋은 해돋이 명소 여행지 추천

2018/12/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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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매년 연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첫 날 수평선 너머로 시작되는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매년 꾸준히 인기 있는 해돋이 보기 좋은 명소

 

 올해는 어디에서 해돋이를 보고 소원을 빌어볼까요?


태양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 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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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울산에 위치한 간절곶이에요.

한반도에서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이곳인데요.

그래서 간절곶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로 뽑히고 있어요.

포항의 호미곶 보다 1분 빠르고 강릉의 정동진보다

5분이나 더 빨리 해돋이가 시작되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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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공원에는 간절곶 등대, 간절곶 소망우체통, 풍차, 드라마하우스 등

볼거리가 많아 울산의 명소이기도 한데요.

 

2019년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간절곶공원 곳곳에 새해를 알리는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있어 더 설레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고 해요.


동해안의 해돋이 명소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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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강릉 정동진이에요.

정동진은 1994 TV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청량리역에서 해돋이 열차가 운행되면서 관광명소로 떠올랐어요.

 

정동진이 해돋이 명소가 되어 새해 첫 날 가장 많은 발길이 닿는 이유는

기차를 타고 정동진역에서 내리면 바로 해돋이를 볼 수 있다는 점과

정동진의 명물인 밀레니엄 모래시계와 드라마 모래시계의 소나무,

그리고 유명한 배 모양으로 된 건물이 일출과 맞물리면

누구나 금손이 되어 작품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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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릉은 해돋이가 이유가 아니어도,

맛집들과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는 카페 거리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여행지죠.

 

오는 11일 강릉 정동진 일출 시간은 오전 739분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체감 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밖으로 나가기 두렵지만

그럼에도 놓칠 수 없는 해돋이라면, 잊지 말고 따뜻하게 내의를 챙겨 입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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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상생의 손앞에서 새해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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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포항에 위치한 호미곶입니다!

호미곶은 새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일출을 보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한반도 지도상 호랑이의 꼬리에 위치한다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바다 위로 우뚝 솟은 상생의 손에 가득 담긴 태양은

호미곶에서만 한껏 즐길 수 있는 해돋이 절경으로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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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엔 해맞이광장과 국립등대박물관, 새천년기념관, 호미곶등대, 일본 가옥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곳인데요.

 

호미곶 새천년광장에서는 31일부터 새해 11일까지 이틀간

21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화려하게 펼쳐진다고 하니

놓치지 말고 방문하여 즐겨보세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 유튜버 창현 방문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향일암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맞는 새해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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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의 해넘이 명소, 여수에 위치한 향일암이에요.

향일암은 해를 바라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답니다.

 

향일암에서는 해넘이가 끝나고 제야의 종 타종과 함께 일출 기원 행사가 연달아 열리는데요.

일몰과 일출을 감상하고 문화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행사에요.

해넘이 감상을 시작으로 자정에는 신년맞이 축하 불꽃쇼까지 펼쳐질 예정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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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에는 해돋이 말고도 여러 가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구경거리가 상당해요.

향일암일출제, 자산공원, 여수해양공원,

무슬목해변, 고락산, 웅천해변 등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동도 오솔길을 시작으로 향일암 붉은 노을로 마무리하는 여수의 하루에

여수 밤바다까지 함께한다면 이보다 낭만적인 새해는 없을 것 같아요.


4곳의 해돋이 여행지를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어떤 곳이라도 그곳에 사랑하는 친구들 혹은 가족과 함께라면

어느 곳이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모두가 해돋이를 보며 가족의 건강을 소원으로 비는 것처럼요,

 

2018년 한 해 동안 와코루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19년 황금돼지해에도 와코루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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