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섹시한 속옷 추천/연말 친구 선물]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와코루 리버레이스 홑겹브라 세트! 여자 섹시한 속옷 추천, 연말 친구 선물로 선택해보세요!

2016/12/22 16:27



12월은 크리스마스나 연말파티 등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지인들과의 약속으로 어느 날보다 정신 없으실 텐데요. 올해가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은 항상 크지만, 그만큼 함께 만나 즐기는 연말파티와 서로에게 전달하는 선물들을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이 듭니다. 올 연말 친구 선물은 어떤 것을 정하셨나요? 아직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오늘 와코루에서는 연말 친구 선물로 여자 섹시한 속옷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친구 선물로 특별한 속옷을 선택하고 싶다면 여자 섹시한 속옷 추천 제품인 와코루 리버레이스 홑겹브라는 어떨까요? 화려한 홀리데이 시즌에 연말 친구 선물로 가장 잘 어울릴 와코루만의 럭셔리한 홑겹 브라로, 한 층 더 고급스러움을 살려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편안하면서도 여자 섹시한 속옷으로 추천받을 만큼 감각적인 와코루 속옷, ‘리버레이스 홑겹 브라세트’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은은한 광택의 럭셔리함, 와코루 리버레이스 홑겹 브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코루 투톤 리버레이스 브라는 기존에 나왔던 홑겹 제품에 비해 조금 더 젊은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투톤 리버레이스만의 럭셔리함을 살렸습니다. 브라 전체를 감싸주는 그레이 빛의 플라워 레이스가 더욱 매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데요. 리버레이스 브라 중심의 주얼리 장식 또한 와코루만의 기품 있는 이미지를 한 층 더 살려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컵 상변에 레이스와 함께 와코루만의 탄탄하고 고급스러운 망 원단을 매치해 착용감이 더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촘촘하고 매끄러운 리버레이스 원단 역시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워,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착용이 가능하지요. 거기에 U자형 날개로, 옆구리부터 등까지 넓고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더 슬림한 옆태와 뒤태를 만들 수 있어요.

홑겹 브라는 두꺼운 패드대신 가벼운 망 원단으로 컵을 설계해 갑갑하지 않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얇은 컵으로 인해 실루엣이 부담스러웠던 분이라면 와코루 홑겹브라를 적극 추천드려요! 와코루 리버레이스 홑겹브라는 컵 안쪽으로 면을 한 겹 덧대어 티 나지 않는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가볍고 탄탄하게 가슴을 잡아주는 와코루 홑겹브라, 입어보신 분이라면 확실히 다른 착용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우아한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갖춘 투톤 리버레이스 팬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력적인 투톤 리버레이스 자수가 인상적인 와코루 투톤 리버레이스 팬티는 브라와 같이 수입 리버레이스 안에 다른 배색컬러를 사용하여 더욱 엘레강스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뒤판은 부드러운 모달 원단이 매끄럽게 밀착되고, 팬티 라인을 따라 햄 원단을 사용하여 겉옷에 팬티 라인이 드러나지 않게 디자인되었답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매끈한 힙라인을 연출할 수 있지요. 또한 허리선이 높게 디자인되어 입었을 때 더욱 편안하고,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도록 흡수성까지 좋아 데일리 팬티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아름다운 디자인과 실용성까지 갖춘 와코루 속옷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이렇게 화려하면서 클래식한 리버레이스 디자인과 더욱더 편안한 착용감으로 업그레이드 된 베스트 아이템, 와코루 리버레이스 홑겹 브라 세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연말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감각적이고 편안한 속옷이 아닐까 싶어요. 사계절 내내 편안하고, 누구보다 우아하게 입을 수 있는 와코루만의 럭셔리 속옷, 리버레이스 홑겹 브라 세트. 올 연말 지인들에게 더욱 섹시하고, 유니크하게, 특별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와코루 속옷을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제품 정보
와코루 리버레이스 투톤 브라 세트
품번 : WBR 1853/WPT 1853H
소재 : 리버레이스, 면40수
브라타입: 홑겹브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12/22 16:27 2016/12/22 16:27